아무리 라틴어가 사어(死語)라지만 그래도 명색히 학술용어에다 의학용어에도 쓰이고
뿐만 아니라 로마가톨릭에 한해서 종교언어이기도한데
왜 한국에서는 취급이 유럽서구권 국가들보다 못한거지?
진짜 나처럼 당시 라틴어로 쓰인 고전문학이나 종교서적 읽으려고 라틴어 공부하고 싶어하는 사람들도 분명있을텐데
한국에서는 너무 취급이 안좋다 물론 이것은 유럽이나 다른 서구권 나라들도 마찮가지긴한데 그래도 한국보단 취급이 좋음
아무리 라틴어가 사어(死語)라지만 그래도 명색히 학술용어에다 의학용어에도 쓰이고
뿐만 아니라 로마가톨릭에 한해서 종교언어이기도한데
왜 한국에서는 취급이 유럽서구권 국가들보다 못한거지?
진짜 나처럼 당시 라틴어로 쓰인 고전문학이나 종교서적 읽으려고 라틴어 공부하고 싶어하는 사람들도 분명있을텐데
한국에서는 너무 취급이 안좋다 물론 이것은 유럽이나 다른 서구권 나라들도 마찮가지긴한데 그래도 한국보단 취급이 좋음
동북아시아의 한자문화권은 화제한자어가 라틴어의 위상을 대신하고 있는 상황이니까 그리 위상이 높지는 않은듯
종교인들 때문에 다른 언어들이랑 비교했을때 오히려 많은 편 아닌가? 서유럽보다야 당연히 적겠지
천박한 나라라서
적어도 유럽서구권보다는 취급이 덜한 건 당연한 거 아니냐
당연히 유럽보다 적지 멍청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