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넓다. 이런거 발음할때 ㄹㅂ 다 발음하는거 같은데
널따, 넙따도 아니고 [ 너 ㄼ 따 ]


누구누구의 삶

이럴때도 [사 ㄻ] 이렇게 발음하는 애들 많던데


앎도 아 ㄻ.



닭, 읽,맑 ㄺ은 그렇게 발음안하는 이유가 ㄹ->ㄱ 연속발음이 변별력이 없어서 그른가

하튼.. 겹받침 발음 신기해지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