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넓다. 이런거 발음할때 ㄹㅂ 다 발음하는거 같은데
널따, 넙따도 아니고 [ 너 ㄼ 따 ]
누구누구의 삶
이럴때도 [사 ㄻ] 이렇게 발음하는 애들 많던데
앎도 아 ㄻ.
닭, 읽,맑 ㄺ은 그렇게 발음안하는 이유가 ㄹ->ㄱ 연속발음이 변별력이 없어서 그른가
하튼.. 겹받침 발음 신기해지고 있음
뭔가
넓다. 이런거 발음할때 ㄹㅂ 다 발음하는거 같은데
널따, 넙따도 아니고 [ 너 ㄼ 따 ]
누구누구의 삶
이럴때도 [사 ㄻ] 이렇게 발음하는 애들 많던데
앎도 아 ㄻ.
닭, 읽,맑 ㄺ은 그렇게 발음안하는 이유가 ㄹ->ㄱ 연속발음이 변별력이 없어서 그른가
하튼.. 겹받침 발음 신기해지고 있음
최근 와서 생긴거 맞음. 중세국어때 겹받침 그대로 소리내는 받침(주로 ㄹ이나 ㅅ이 들어간)이 있긴 했는데 근대국어시기에 소멸
맑스 같은 표기보면 근현대부터 그랬던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