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예 없다는건 아님. 수천가지 언어가 아직 살아있긴한데

근데 화자가 너무 적고 스페인어에게 완벽하게 밀림.

구글번역기에도 하나도 지원 안하고.

그나마 잘나가는게 케추아어 같은데 그마저도 배우기 쉽지않음.

타갈로그어라던지 인도 여러 부족 언어라던지

동남아 수많은언어들, 중앙아시아나 러시아 소수민족언어, 중국 보통화 이외 방언들이나 스와힐리어같은 아프리카 언어들도 살아있는 마당에

중남미 언어들은 왜 전멸상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