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에 제가 유럽 어떤 나라에서 일본 관광객들을 만났는데
여자들이 많은 단체 느낌이었어요
제가 일본 살았고 일본어도 할 줄 알아서 어쩌다 얘기를 나눴는데
한국에서 왔다고 하니까 갑자기 엄청 반가워하더니 자기네들하고 사진을 같이 찍어달래요
제가 일본에 살았기 때문에 문화를 잘 아는데
“아 그건 좀” 정도 얘기해도 남에게 폐 끼치기 꺼려하는 문화라 웬만하면 알아듣거든요
전 잘 모르는 분들이라 별로 같이 사진 찍기 싫다는 티를 냈는데도
그래도 조르면서 계속 같이 찍어달라고 얘기하더라구요
제가 셀럽같은 느낌을 받았을 정도였어요
그 외에도 만나는 일본분들에게 많이 들었던 얘기가 한류 대단하다 이런 종류의 얘기였죠
일본에선 돈많은여자가 한국남자한테 시집가는게 일생의 목표라더군요
그외에도 한국아이돌들은 중고딩들한텐 동경의 대상,한국사람들이 잘꾸미고 예쁘다는 인식이 박혀있다고...
한국이란 나라자체가 우러러보는 선진국이미지라고 그렇게 말하더라구요
확실히 한국이란 나라가 이렇게까지 발전한게 격새지감인걸 느꼈습니다
일본에서 한류 인기 대단합니다ㅎㅎ
주작작 주주작
뭔지랄임 한1남새끼가 망상질 애지네
한국 대중문화는 골빈 여자들을 위해 특화됨
드라마, 영화, 만화 가리지 않고 전부 여성적이고 아무 철학도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