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체적으로
1. 띄어쓰기가 있으면서
2. 한 단어 내에서는 붙여쓰면서
3. 단어 사이는 띄어쓰면서
4. 명사 앞에 전치사 또는 뒤에 후치사가 붙으면서
5. 전치사 또는 후치사가 단어로 취급되면서
6. 전치사나 후치사를 언제나 명사에 붙여쓰는(하이픈 등으로 연결하는 것 포함)
정서법을 가져서 '단어'와 '어절'에 해당하는 개념이 별도로 존재하는 언어
구체적으로
1. 띄어쓰기가 있으면서
2. 한 단어 내에서는 붙여쓰면서
3. 단어 사이는 띄어쓰면서
4. 명사 앞에 전치사 또는 뒤에 후치사가 붙으면서
5. 전치사 또는 후치사가 단어로 취급되면서
6. 전치사나 후치사를 언제나 명사에 붙여쓰는(하이픈 등으로 연결하는 것 포함)
정서법을 가져서 '단어'와 '어절'에 해당하는 개념이 별도로 존재하는 언어
교착어 말하는거냐
5번은 다른 언어들에서 어떤지 잘 모르겠노
5번 빼면 티벳-버마어쪽도 있고 일본어 아이누어 몽골 튀르크 많지 않냐
일본어는 문절이라는 개념이 있긴 한데 1번이랑 3번 때문에 해당 안 되지 않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