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중어 생각해보면 존나 개소리인게 근거가 어라하 건길지인데 잘 생각해봐라 '어라하'는 '어륙' 같은 다른 궁중 칭호들과 유사하고 '건길지'는 앞의 '건'이 "크다"를 의미하는 것으로 여겨짐. 그러니까 '어라하'는 궁중 문화를 잘 아는 상류층이 사용하는 예법에 맞는 정확한 칭호고 '건길지'는 일반 백성이 막연히 '높으신 임금님'이라고 했던 거지 이게 언어가 다르다고 할 여지는 없어 보임
시호둘째남편(125.131)2020-10-01 19:21
답글
이 '건길지'의 '건'은 신라의 수도 '서라벌'에 대해서도 '건모라' (?= "큰 도시")라는 별도의 이름이 있었다는 기록이 있는데, 백제어 이중어 개소리처럼 생각하면 중대 이후 신라도 이중어라서 지배층은 수도를 서라벌이라고 부르고 평민은 건모라라고 불렀다는 개소리가 되는데 이게 씨발 말이 되냐?
이중어 생각해보면 존나 개소리인게 근거가 어라하 건길지인데 잘 생각해봐라 '어라하'는 '어륙' 같은 다른 궁중 칭호들과 유사하고 '건길지'는 앞의 '건'이 "크다"를 의미하는 것으로 여겨짐. 그러니까 '어라하'는 궁중 문화를 잘 아는 상류층이 사용하는 예법에 맞는 정확한 칭호고 '건길지'는 일반 백성이 막연히 '높으신 임금님'이라고 했던 거지 이게 언어가 다르다고 할 여지는 없어 보임
이 '건길지'의 '건'은 신라의 수도 '서라벌'에 대해서도 '건모라' (?= "큰 도시")라는 별도의 이름이 있었다는 기록이 있는데, 백제어 이중어 개소리처럼 생각하면 중대 이후 신라도 이중어라서 지배층은 수도를 서라벌이라고 부르고 평민은 건모라라고 불렀다는 개소리가 되는데 이게 씨발 말이 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