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역사비교언어학은 진입장벽이 높고 어려워보이니까 인터넷 역사 동호회 카페 같은데서 주워들은 고고학 지식으로 승부
물론 학술대회에 나가는 것도 아니고 최신 논문을 읽을 수 있는 것도 아니라서 최신 연구성과에는 접근할 수 없기 때문에
기껏해야 발굴성과 보고서 같은 거나 보고 떠드는 게 특징임 (학자들이 발굴결과를 어떻게 해석하는지는 잘 모름)
하지만 본인 스스로는 이런 '전문자료'를 탐독하고 있기 때문에 재야의 굉장한 전문가라고 생각함
실제 역사비교언어학은 진입장벽이 높고 어려워보이니까 인터넷 역사 동호회 카페 같은데서 주워들은 고고학 지식으로 승부
물론 학술대회에 나가는 것도 아니고 최신 논문을 읽을 수 있는 것도 아니라서 최신 연구성과에는 접근할 수 없기 때문에
기껏해야 발굴성과 보고서 같은 거나 보고 떠드는 게 특징임 (학자들이 발굴결과를 어떻게 해석하는지는 잘 모름)
하지만 본인 스스로는 이런 '전문자료'를 탐독하고 있기 때문에 재야의 굉장한 전문가라고 생각함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