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s Oktor Skjærvø의 소(少)아베스타어 입문에서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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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 우리 시대로부터 수세기 이전에 사용되었던 고페르시아어와 아베스타어는 알려진 가장 오래된 두 이란어다.
고페르시아어
현존하는 고페르시아어 텍스트들은 모두 기원전 6세기부터 4세기까지의 것이다. 쐐기문자로 기록됐는데, 아마 다리우스의 행위를 기록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다리우스 치하에서 발명되었을 것이다. 고페르시아어 쐐기문자는 처음 해독된 쐐기문자였고 다른 모든 쐐기문자 해독에 대한 단서가 되었다. 명문을 통해 알려진 고페르시아어는 이미 중페르시아어로 변하고 있는 단계였다. 고페르시아어가 이미 이 시대로부터 몇세기 전에, 그러니까 기원전 첫 천년의 전반기 대부분에 말해졌을 수 있다.
아베스타어
다른 현존하는 고대 이란어는 아베스타어로, 가장 오래된 이란 종교 텍스트인 아베스타가 이 언어로 작성되었다. 아베스타는 기원후 첫 천년 중반기에 처음 엮여 문헌으로 작성된 다양한 텍스트의 집합이다. 그 이전에는 특별히 훈련된 사제들에 의해 구두로 전수되었다. 이 텍스트 말뭉치는 무슬림 침략 이후에 다량으로 소실되었다.
컬렉션 각 부분의 현존하는 텍스트들은 11-12세기부터의 단일 사본들의 세트로 거슬러올라간다. 최고(古)의 현존 사본은 13세기 후반 이후의 것이며 대부분은 더욱 이후 시대의 것이다. 이런 경황은 아베스타어나 아베스타어에 대해 논할때 항상 상기되어야 한다.
역사와 언어학은 모두 고페르시아어가 현재의 남이란 파르스(Fars)에서 사용됐음을 가리키는 반면, 아베스타의 언어는 북동이란 부락의 언어일 것이다. 아베스타에는 몇몇 지명이 등장하는데, 모두 북동이란의 지명으로 현재의 아프가니스탄과 그 북/남지역의 것이다. 따라서 아베스타어가 이 지역의 부락들에 의해 사용됐다고 결론내릴 수 있다. 단 한번 서부지명일 수 있는 Raɣā가 언급되었는데, 고대에 메디아 Magi의 중심으로 여겨진 현재의 테헤란 남부 Rey일 수 있으나 이런 인식은 그리 설득력있지는 않다.
메디아어와 스키타이어
고대 페르시아어와 아베스타어 외의 다른 이란어들이 기원후 첫 천년에 존재했을것이다. 이중 서이란에서 사용되어 아마 메디아 시대(기원전 약 700-559년)동안 '공용'어였을 메디아어는 고페르시아어의 수많은 차용어로 확인된다. 고대 북서 언어들, 아마 스키타이 알란 부락에 의해 사용됐을 언어들은 초기 명문들과 인명, 지명으로 확인된다. 추가로 중앙아시아의 스키타이 부락들이 고페르시아어, 아베스타어와 구별되는 이형의 이란어를 사용했을 것이다. 스키타이 신의 몇 이름뿐 아니라 메디아어로 개(犬)를 뜻하는 spaka가 헤로도토스의 '역사'에 언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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