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식으로 나가면 제대로 된 글을 알기 위해선 조선시대처럼 10년, 20년씩 한문 공부해야됨


사자성어 같은거 중에 유래 모르고 한자만 알아서 의미 유추 가능한게 얼마나 되냐?


사면초가를 한자로 써놔서 그 의미를 알 수 있어?


말같지도 않은 소리고 


사면초가의 의미는 그냥 항우의 최후에 대해 한번 이야기 들으면 한자 하나도 모르는 10살짜리도 다 알게 됨.


오히려 한자 가르칠 시간에 영어 가르치는 게 국가적으로나 개인적으로나 훨씬 이득이고 


이미 그렇게 되어있음.


정 필요하면 영어단어 갖다 쓰거나 차라리 국영혼용이 낫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