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과학에 투자를 하지 않아서? 역사가 짧아서?
아시아 아프리카 제3세계 국가들도 과학 분야의 노벨상을 1명씩은 배출해냈다. 한국이 이런 나라들보다 투자를 덜했다고?
수학계의 노벨상이라 불리는 필즈상도 베트남이 1명, 이란이 2명을 배출해냈다. 공산국가와 이슬람 신정국가 출신들도 재능만 있다면 받을 수 있는게 노벨상이고 필즈상인데, 소위 자유세계의 민주주의 국가이먀 사교육 열기는 세계 최고인 한국은 한명도 없다니?
결론은, 한국인은 선천적으로 학문적 재능이 빈약한 열등한 민족이라는 것이다. 이것은 유전자의 문제라고밖에 볼 수 없다.
아시아 아프리카 제3세계 국가들도 과학 분야의 노벨상을 1명씩은 배출해냈다. 한국이 이런 나라들보다 투자를 덜했다고?
수학계의 노벨상이라 불리는 필즈상도 베트남이 1명, 이란이 2명을 배출해냈다. 공산국가와 이슬람 신정국가 출신들도 재능만 있다면 받을 수 있는게 노벨상이고 필즈상인데, 소위 자유세계의 민주주의 국가이먀 사교육 열기는 세계 최고인 한국은 한명도 없다니?
결론은, 한국인은 선천적으로 학문적 재능이 빈약한 열등한 민족이라는 것이다. 이것은 유전자의 문제라고밖에 볼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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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는 쌓아둔 기술이 있냐 ㅄ야?
조선시대의 대논쟁이라고 불린 '사단칠정논쟁'이 현대에 남긴 지적유산이라고는 하나도 없음. 기원전 아리스토텔레스가 현대서양과학의 직접적 아버지인 것과 대조적임.
주목해야할점은 3세계에서 과학부문 노벨상을 타는 경우 대부분이 서유럽 출신 백인이 태생만 그나라인 경우 그래도 노벨상 수상자 배출 국가로 집계됨
1억 달하는 브라질 백인은 유럽 유전자가 열등해서 노벨상을 못 탔나보구나. 남 얘기할 시간에 니 정신상태부터 걱정해라
조선인 화났노
그냥 어릴때부터 고등교육받고 좋은 지도교수 따라서 최전선에서 연구한 엘리트층이 받는거지, 유전자가 갑자기 뭔 상관인지?
일본은 학사학위밖에 없는 회사원이 노벨상 받은 경우도 있다 엘리트교육이나 스승인맥 핑계는 정신승리다
머중이 받았자너 ㅋㅋ
ㄴㄷㅎ
찐
최상위권은 의사할려고 하고 나머지도 대기업 갈려고 하니깐. 그리고 대학교 수준도 많이 떨어짐. 아프리카나 베트남에서 터진건 뽀록터진거고 그게 지속적으로 계속되면 니말처럼 유전자인데 아니잖아?
노벨상이 뽀록이노 병신년ㅋㅋㅋ 그리 똑똑하신 5천만명한텐 운이 좀 많이 없나보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