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과학에 투자를 하지 않아서? 역사가 짧아서?


아시아 아프리카 제3세계 국가들도 과학 분야의 노벨상을 1명씩은 배출해냈다. 한국이 이런 나라들보다 투자를 덜했다고?

수학계의 노벨상이라 불리는 필즈상도 베트남이 1명, 이란이 2명을 배출해냈다. 공산국가와 이슬람 신정국가 출신들도 재능만 있다면 받을 수 있는게 노벨상이고 필즈상인데, 소위 자유세계의 민주주의 국가이먀 사교육 열기는 세계 최고인 한국은 한명도 없다니?

결론은, 한국인은 선천적으로 학문적 재능이 빈약한 열등한 민족이라는 것이다. 이것은 유전자의 문제라고밖에 볼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