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字는 전통적으로 한자를 칭하는 표현으로, 최소한 설문해자 때부터 등장한다(비슷한 맥락으로 한문은 원래 文이라고 불렀다). 그러나 홍윤표 전 연세대 교수는 원문의 文字가 뜻하는 것이 글자 또는 한자가 아니라 '한자로 된 숙어나 성구(成句) 또는 문장'이라고 한다. '문자 쓰고 앉아 있네' 같은 표현의 '문자'와 같다고 한다. 즉 '(우리)나라의 말이 중국과 달라서 한문 구(句)·문장과는 서로 통하지 않으므로, 이런 까닭으로 (한문 구·문장을 쓸 줄 모르는) 어리석은 백성이 말하고자 할 바가 있어도 능히 말할 수가 없다'라고 한다. 또한 왜 '문자'를 새로 만들었는데 훈민정문(文)이나 훈민정자(字)가 아니라 훈민정음(音)인지도 이 점과 연결해서 설명하고 있다. 이에 그의 구체적 주장은 이 글의 4쪽부터 13쪽, 그리고 여기 참고.
https://namu.wiki/w/%ED%9B%88%EB%AF%BC%EC%A0%95%EC%9D%8C
역시 사고 할줄 아는 놈들은 먼가 다르다니까
세종 입장에서는 어려서부터 코딩을 고급 교육을 통해 배워와서 말하기에 별 어려움이 없었어. 근데 개돼지 새기들이 코딩 교육을 하나도 안 받아서 프로그래밍을 할줄 몰라...그래서 만들어 낸게 마우스로 클릭해서 프로그래밍 하는 초딩용 코딩 프로그램을 배포함..
세종이 파악한거는 정작 중요한것은 저 28 가지 사운드 도입이 중요한거다..이걸 세종은 안거지..
근데 개돼지 새기들은 이런걸 몰라 ...문자에 집착을 하는거고..왜냐면 그렇게 프로파 간다에 속아 넘어가라고 교육을 시킨거니까.
그럼 개돼지 들이 파야 하는건 뭐야? 저 28가지 사운드가 어디서부터 유래 한건지를 파야 하는거지?
그래야 진정 인류가 공유한 문화 유산이 세종 대가리에서 빵 하고 갑자기 나온게 아니구나
이게 중요한거지?
일본이 신대문자 돌에 세겨 놓았지?
문자는 있지? 신대문자?
근대 신대문자는 형상은 있는데 안쓰니가 죽은 문자지?
그럼 세종이 정작 도입한것의 핵심은 사운드지 체계지?
한국어는 있더거고 한글의 핵심은 사운드지?
형상만 있고 사운드가 없으면 죽은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