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전혀 공감 못한다

향문천이 말한 중국의 비문맹률이 96.8% 이란것은 짱깨 정부가 공식 발표한 수치고 현실은


중국인 8500만명 "글 몰라요"…반세기 문맹퇴치가 '무색'

중국, 문맹률 낮추기 고심···문맹자 '8천만명' 

中,문맹퇴치 발벗고 나섰다…전체인구중 20% 까막눈 이런 뉴스도 있고


내가 중국 유학하면서 뼈저리게 느낀게

얘네들 중상류층은 한자 읽고 쓸줄 안다. 단 농민공 같은 하층민들은 읽고 쓸줄 모른다


그래서 위챗보면 음성으로 말하고 보내는 기능이 보편화된 이유고 (애초에 병음입력하고 한자 변환도 귀찮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