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발년들이

'한글'날에 '영어' 안 쓴다,

순우리'말'만 쓴다,

자꾸 이지랄 옘병 ㅋㅋ.

뭐 내가 '국어의날'이었으면 이런 경향들을 받아들였겠음.

근데 '한글날'인데 씨발.

솔직히 문자와 언어의 차이는 알 텐데,

왜 한글과 한국어의 차이는 모르는지 궁금하다.

일반화만 할 줄 알고 구체적으로 응용을 못 하는 건가?

전국민적으로 이러는 걸 보면 정말 심각한 문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