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물어봤는데 대답을 못하겠더라고.

꽃잎 발음이 [꼰닙] 이렇게 '니은'발음인데, 

꽃이 있다 [꼬치읻따], 빛이 난다. [비치난다] 이럴땐 쓰는 그대로 '치읓'으로 이어지는거


꽃잎이 오래된 단어라 저렇게 발음이 굳어진거? 원래 [꼬칩]이 맞는건데 [꼰닙]으로 덧나는 이유가 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