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나는 한녀들이 그 억센 억양으로 조선어 말하는 걸 들으면 뭔가 가슴이 떨릴 정도로 두려운데,

일본어는 듣고만 있어도 심장이 리랙쿠스되는것 같거든.

그래서 요즘엔 유튜브로 하루에 3시간 이상씩 일녀들 말하는거

돛대에 묶인채로 세이렌의 노래소리 듣는 느낌으로 듣고 있는데

이거 나만 여자 일본어가 이렇게 부드러운 선율로 들리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