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분야에선 아무렇지 않게 잘 쓰이는 거 같은데
나는 '성질'이나 '정도'를 '공급'한다는 개념이 들을 때마다 어색하게 느껴짐
경제학 용어가 영어를 일본에서 번역한게 많아서 어색한게 많은 듯
경제학 용어가 영어를 일본에서 번역한게 많아서 어색한게 많은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