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착맨 유튜브에서 '루피해적단울 반으로 줄여라'
영상을 보다가
누군가 방송 댓글에 '젓가락 압수'라고 썼는데
문뜩 이 표현이 한국만의 독특한 사회배경과 교육문화
가 만든 언어 표현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함
일제강점기와 독재체제 등의 시기를 지내면서
군부 특유의 권위적이고 강압적인 분위기가 사회적으로 형성되고
학교에서 학생들을 권위나 폭력으로 가르칠 때
학생의 물건을 압수하는 교육문화가 생겨나고
거기에 집단주의가 어울어져서 일본처럼 개인주의가 아닌
오지랖 부리는 문화가 더해져서
저런 표현이 가능하지 않았나 싶은거임.
다른 나라에서도 저 표현 그대로 직역하면
특유의 개그를 살릴 수 있을까 궁금해짐.
영상을 보다가
누군가 방송 댓글에 '젓가락 압수'라고 썼는데
문뜩 이 표현이 한국만의 독특한 사회배경과 교육문화
가 만든 언어 표현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함
일제강점기와 독재체제 등의 시기를 지내면서
군부 특유의 권위적이고 강압적인 분위기가 사회적으로 형성되고
학교에서 학생들을 권위나 폭력으로 가르칠 때
학생의 물건을 압수하는 교육문화가 생겨나고
거기에 집단주의가 어울어져서 일본처럼 개인주의가 아닌
오지랖 부리는 문화가 더해져서
저런 표현이 가능하지 않았나 싶은거임.
다른 나라에서도 저 표현 그대로 직역하면
특유의 개그를 살릴 수 있을까 궁금해짐.
그거 새로운 접근이구만 한국어로만 있는 드립인가?
윤지선 스러운 주먹구구식 접근이라 학문적으로 분석적으로 접근하면 말이 안될 수도 있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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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동기가 수원 유신고 다녀서 들은 얘기 (유신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 + 말쭉거리 잔혹사 영화 보면서 몇몇 어르신들 얘기들은거 떠올랐는데 문제라도?
당장 이츠와리 나이 정도면 수도권에도 그런 학교 종종 있었을 텐데
틀니 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