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동사 운용
대동사로 사용하는 동사는 do이고 이와 관련해서 쓰이는 종류는 so do, do so, do it, do가 있다. 그리고 대동사가 조동사로 쓰이도록 영향을 주는 건 병렬, 생략, as, than, 등위절이고 보통은 do so로 대처한다. 자세하게 설명하면 보통은 접속사가 이끄는 절은 비우기가 안된다. 그래서 일반적으로 주동사가 쓰이는 do so를 쓰지만 예외적으로 취급하는 것이 as, than이 이끄는 절 그리고 등위절이 있고 이들이 이끄는 절 안에서 동사포함 비우기가 가능하고 조동사로 쓰이는 do, so do가 쓰인다. 그리고 여기서 더 나누면 보통 조동사 do가 쓰이는 경우는 as, than, but이 이끄는 절에 쓰이고(사용에 따라 적절한 표현은 다르겠지만 전치사로도 사용이 가능하다) so do가 쓰이는 경우는 but을 제외한 등위절이다.(여기서 so do는 완전히 생략된 경우에 쓰이고 그렇지 않으면 주동사 do나 do so로 쓰인다.) 그리고 그건 but을 제외한 등위절의 문장이 도중에 끊기는 것을 꺼려하기 때문이다.(전체적인 틀은 이렇고 동사의 중복을 피하기 위해 대동사로 타동사 do를 사용하는 경우도 있다.)
*do는 동작동사로 knowledge같은 명사를 목적어로 쓸 수 없는 것과 마찬가지로 상태동사를 주동사 do(do so, do it, do)로 대처시킬 수 없다.
*so do는 생략과 관계있기 때문에 상태동사에 따른 제약을 받지 않는다.
*as, than, so(so do), neither(부사)의 공통점은 주어가 뒤에 있으려는 경향이 강한데 as, than, neither(부사)는 수행사 도치에 영향을 받는 것이고 so(so do)는 vp이동과 주어후치의 영향을 받는다. 그리고 마찬가지로 as, than은 목적어가 있을 때 도치를 시킬 수 없고 주어가 대명사일 경우도 도치를 시킬 수 없다. 다만 so(so do), nether(부사)은 대명사에 관해서 영향을 받지 않는다.
*주의사항으로 do so는 동일한 내용의 동사구만을 받을 수 있어서 동일성이 성립된 상위 내용의 동사구만을 받을 수 있고 이 때 서로 a가 다른 상태에선 a를 공기화 시키지 않고 별도로 표시해서 do so를 사용할 수 있다. 하지만 그렇게도 할 수 없어서 동사구의 내용이 일치하지 않을 땐 do so를 사용할 수 없다.
i ate some cookies which poisoned the man who said that Bill did so (X)
i ate some cookies because the man had told me to do so (O)
John loaded sacks onto the truck with care but i did so with reckless abandon (O)
John solved the problem in England and i did another in Korea(O)
if you haven't created that chart, you can return to the previous topic and do so
as/than
than
Tom runs much faster than he did when he was a middle school student
smaller bells are corroded away more quickly than bigger bells are
the study shows that valerian works no better than does a sugar pill
as
the sea has its currents, as do the river and the lake
the sugar cane will provide syrup just as they have since we planted it
she is very tall as is her mo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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