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60은 100% 빼박이고

40대부터 30대 초중반 까지도


일본에 대해 인종주의적 편견에다가 중화주의적 화이관에 쩔어있었지


지금도 틀딱체 쓰는 애들이 일본에 대해 쓰는 댓글 보면 그런 시각이 여실히 드러남


솔직히 이거 부정하면 양심 없는건데 오랫동안 한국에서 득세했던 담론임

일본인은 인종적으로 열등하고 신체적으로 열등하고(평균이 머리 하나 작다는 식의 과장)


그리고 일본은 문화적 뿌리가 제로였는데 한국이 그걸 100% 채워줬다는 우월감, 혹은 고대일본 자체를 한국인의 조상이 열도 원주민을 정복하고 국가의 근본을 세웠다는 뇌피셜


근데 지금 한국 인터넷 하는 애들 특히 좀 씹선비인척 하는 애들 잡지식 뽐내기 좋아하는 역덕 밀덕 부류들

특히 군리웹 같은 애들이

대부분 양심없는거 맞아서 저런 기조가 있었던걸 이제와서는 부정하지

자기들이 인종주의의 가해자가 되는 것 같은 찝찝한 기분이 드니까 그게 허용되던 시절에는 실컷 누려놓고

21세기에 와서 사람들이 좀 뭔가 이상하다고 깨달을 때쯤 돼서는 "한국의 미개했던 과거"로 기억되는걸 어떻게든 불식하려고

마치 혐한의 최초 기폭제는 환빠들이 퍼뜨린 개소리들이 순수히 원인제공 했는데

이제야 겨우 한국에서 환빠열풍이 사그라들고 2020년대 들어서는 틀딱들 빼고는 있었는지도 모르게 잊혀졌다는 구실로

아예 처음부터 없었다는 식으로 날조하고 그 환빠들 개소리를 일본 중국 대만 혐한세력들이 혐한하려고 날조했다고 우기는 그런 원리임



사실 20대가 특별히 합리적이라기보다는


40~60대가 비이성적인 반일 광기에 빠져있던거지


솔까 유교 문화를 철폐해야 한다고 목을 놓아 울부짖면서도 뒷구멍으로는 일본문화 즐길거 다 즐겨서 에반게리온이니 공각기동대니 베르세르크니 북두의 권이니 일본 틀딱 서브컬쳐들은 싹 꿰고 있는 40대 진보대학생들이 일본에 대해서는 그 유교적 화이관을 못놓고 얄팍한 우월의식에 쩔어있었다는 파렴치한 이중적인 세대였다는게 비정상적인거지 ㅇㅇ


뭐 요즘 애들이라고 반일이 없는건 아닌데 근현대사교과서로 배운 반일이 정당하냐 아니냐를 떠나서

90~00년대까지 한국에서 융성하던 그 신체적으로 열등하고 김구 안경에 뻐드렁니에 간신 수염 길러가지고 조상들이 한국인이고 전통문화의 근본이 전부 한국에서 왔다는걸 자존심 때문에 부정하면서 열등한 일본인 DNA를 개량하려고 메이지시대에 전국가적으로 혼혈정책 펼쳐서 일본은 혼혈천국이라는 식의 비방적인 유언비어가 요즘 20대들한테는 거의 옛날얘기처럼 된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