古人有言曰:『牝雞無晨;牝雞之晨,惟家之索。』

옛 사람이 이런 말 했다 해: 「암탉은 아침에 안 우는디, 암탉이 아침에 울면, 집안이 다 된기제...」


그런데 오늘 뉴스



니와토리 싱났다 싱났어



이 때에 어울리는 구절.


『楚辭·懷沙』「鳳皇在笯兮,雞鶩翔舞」(봉황은 새장 속에 있는데, 닭과 날오리는 날아다니며 춤추네)


딱이다, 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