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계 소련군
 
정확히말하면

"몽골/중앙아시아계 소련군에 의한 강간" 이었다.

실제로 2차 세계대전 당시 소련군 중 상당수의 몽골, 중앙아시아계의 동양인 남성들이 있었고 

이는 2차세계대전 패배 후 소련군의 강간에 대한 독일 영화 <베를린의 여인> 에서도 나온다.

"Many women found themselves forced to "concede" to one soldier in the hope that he would protect them from others. Magda Wieland, a 24-year-old actress, was dragged from a cupboard in her apartment just off the Kurfürstendamm. A very young soldier from central Asia hauled her out. He was so excited at the prospect of a beautiful young blonde that he ejaculated prematurely"

"많은 (독일) 여성들은 어쩔수없이 한 군인을 지목해 자신을 보호해줄거라는 희망에 몸을 대주어야했다. Magda Wieland, 24살의 독일 여배우는 자신의 아파트 장롱에 숨어있다 강제로 소련군에 의해 끌려나갔다. 그리곤 동양인 소련군이 그녀를 범했다. 그는 아름다운 금발녀의 미모에 반해 금방 싸버리고 말았다." 
 

그렇게 세계에서 제일 우월한, 순수한 아리안 민족이라고 자부하던 독일인에게

소련은 평생 씻을수 없는 치욕, 모욕감을 선사하기로 한거다. 

독일인이 벌레만도 못하게 보던 "동양인 남성"에 의한 강간..

많은 독일 여성이 "몽골이나 아시아계로 보이는 남성" 에게 강간 당했다는 증언을 했고

독일 여성 피해자들의 편지 중 "아시아 남성"에게 강간을 당했다고 일토하는 편지도 다수 발견되었고.

그녀들은 동양인에게 강간당했다는 치욕감에 대부분 자살해버렸다

독일의 역사가들은 아시아계 소련군에 의한 독일 여성 강간이 수만명에 이를것이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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