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들 여전히 cuma(금요일 예베)에 din(종교) 의식을 하고 basit(쉬운) 일이었냐 물으면 tamam(그렇다)라고 대답하는데한국어도 일제청산, 사대주의 폐지 주장한답시고 아타튀르크가 하는거처럼 하지는 않겠지만 해보면 다시 원상태로 회귀할듯
당장 봐도 누리집 누리꾼 영화헤살꾼 변이지방 댓글나눔터 누가 씀...
누리꾼, 댓글, 갓길은 많이 쓰지 않나? 잘 정착한 건 별로 눈에 띄지도 않아서 그렇지 않은 것만 생각나는 바람에 실패한 것처럼 느껴지는 거일 걸.
nationalism이 언어에도 적용된 것
이해하기도 쉽고 초기엥 정착만 잘 되면 나쁠 건 거의 없다고 봄. 한국어 언어순화 문제는 그걸 표준어 제정 초기에 안 하고 이제와서 하고 있어서 문제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