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교육이 학생들 부담이라면서 없앴는데 현실은 가제, 양분, 기득권도 의미파악 못하는게 한글세대의 현실임. 부담완화라는 미명아래 민족주의 교육정책을 펼치다 반정도 문맹 만들어놓은급
한글덕에 문맹률 0에 수렴한다고 자화자찬하면 뭐함. 교육이 제대로 운영되는 문명국가라면 다들 문맹퇴치는 애저녁에된지 오래임.
한글전용으로 가기위한 기반이 만들어지지도않았는데 억지로 한자교육을 없애다보니 학생들 문해력은 나락으로 떨어지고 어휘력은 초보적인수준에 머무르는거임.
요새 학생들는 옛날에 쓰인글 읽으면 현학적이다, 엘리트주의다 라고폄훼하던데 지들 어휘력이 떨어진거라고는 절대로 인정안함 ㅋ
불과 20년전 신문기사도 못읽게 만들어놓은 유례없는 병신짓임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