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교육이 학생들 부담이라면서 없앴는데 현실은 가제, 양분, 기득권도 의미파악 못하는게 한글세대의 현실임. 부담완화라는 미명아래 민족주의 교육정책을 펼치다 반정도 문맹 만들어놓은급
한글덕에 문맹률 0에 수렴한다고 자화자찬하면 뭐함. 교육이 제대로 운영되는 문명국가라면 다들 문맹퇴치는 애저녁에된지 오래임.
한글전용으로 가기위한 기반이 만들어지지도않았는데 억지로 한자교육을 없애다보니 학생들 문해력은 나락으로 떨어지고 어휘력은 초보적인수준에 머무르는거임.
요새 학생들는 옛날에 쓰인글 읽으면 현학적이다, 엘리트주의다 라고폄훼하던데 지들 어휘력이 떨어진거라고는 절대로 인정안함 ㅋ
불과 20년전 신문기사도 못읽게 만들어놓은 유례없는 병신짓임 ㅇㅇ
이전까지 한자를 써왔던 게 ㅂㅅ짓이라고는 생각 안 하고? 이런 말 하는 사람들은 한자교육이 너무 비싸서 없어진 거라고는 절대 생각 못 하더라.
100을 투자하면 100이 나와야 하는데 1000을 투자해서 90이 나올까 말까 하면 당연히 걸러야지.
이상 한자문맹의 반론
경험자의 말이라고는 절대 생각 안하네. 우물에 독 타기라고 들어봤음? 한자 이전에 논리를 좀 더 공부해야 할 듯.
한포자가 말이많노 ㅎ (짱깨쪽본 초딩들도 다하는거 못해서 발광중)
한자는 공부하면 할수록 ㅂㅅ인 걸 알게 됨. 특히 한문 좀만 파보면 직빵임.
한문은갑자기 왜기어나오는지 ㅋㅋ
걍 고딩때 한문 고르고 한자못외워서 고생한거같은데 방어기제로 한자교육 무지성으로 까내리는중이노 ㅋ 딱보임 ㅇㅇ
반박시 봉하마을 부엉이
결국 이 악물고 한자 공부 안 한 사람이라고 우기는 것 말고는 아무 논리가 없네. 자신 있으면 직접 반론을 해보라니까? 저울추(權)가 이로운(利) 거랑 권리(權利)랑 무슨 상관인지 혹시 아는 사람?
한자는 뜻이 여러개란다 빡통아 ㅉㅉ power로만 쓰이던 權이 right의 뜻을 얻은건 근대의 일이고 ㅇㅇ 권리의 뜻을 한자로 유추못하겠다는건 저작권, 인권, 권익 같은 단어도 모르는 개머저리라는 말밖에 안됨 ㅇㅇ
ㅋㅋㅋㅋ 내가 한자가 싫었으면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한자 자격증 따고 학점도 안 나오는 교양한문 굳이 듣고 있겠음? 나도 한자 좋아하고 초1때부터 계속 공부하고 있는데 그거랑은 별개로 ㅂㅅ 맞다고 ㅋㅋㅋㅋㅋㅋㅋ
내가 한자가 좋아서 계속 공부하고 그걸 바탕으로 내린 결론이라니까?
논란 일자 "나 한자 사실 좋아해" 그저...
ㅈㄹ 처음부터 '경험자'라고 계속 언급했었음. 설마 내가 학교에서 의무교육으로 깔짝거린 것 가지고 그렇게 말했겠음?
너희들은 내 말에 반박은 못 하고 어떻게든 한자를 공부 안 해봤다느니 의무교육으로 조금 한 걸로 잘난체한다느니 하면서 억까하는 게 목적인 것 같다?
인증 없으면뭐다? 그리고 한자교육이 사라진 폐해는 이미 속속히 나오고있기 때문에 니개인의 감상은 딱히안중요함 ㅇㅇ 문해력이 ㅆㅎㅌㅊ돼고있는데 한글보다 가성비 ㅎㅌㅊ라서 안가르친다는게 말이되노 ㅋㅋ
반박이미 다했고 반박이라고 할만한것도 없는데 지가 뭐라도 말한줄 아노 ㅋㅋ 능지 어디갔노 ㅋㅋ
그건 부정을 할 수가 없지. 그걸 해결하는 데 한자교육 부활이 효과가 있다는 것도 맞긴 하고. 근데 그거랑은 별개로 비효율적인 데다 한국어 어휘를 직접 가르치는 게 더 효율적이라는 걸 말하고 싶은 거임. 權이라는 모양이랑 '저울추 권'이라는 동떨어진 훈과 음을 억지로 달달 외워서 읽고 쓸 수 있도록 하는 게 아니라, ...
그냥 '권'이라는 한자 유래 형태소 자체에 '권리'나 '힘'이라는 뜻이 있다고 가르치자는 거지.
한자교육의 본질은 대표훈 달랑 하나랑 음 가르치는게 아니란다 머저리야 ㅉ 어떤 단어가 같은 한자를 공유하고, 한자에 어떤 여러가지 함의가 내포돼있고, 그로인해서 어휘에대한 이해를 높이는것이 한자교육이다. 니처럼 무지성으로 대표훈이랑 음만 달달 외운 사람은 모르겠지만
그니까 그 형태소를 가르치려면 한자교육이 선행돼야될거 아니야 ㅂㅅ아 한국한자음 음절수가 라틴어 철자처럼 존나 다양한 조합이 있는것도 아니라서 한자를 가르치는게 가장 효율적이고, 둘째로 과거 문자언어와의단절도 없애는 의의가 있음. 한글로 형태소만 가르친다는 건 진짜 개병신 소리임
그러니까 비효율적인 부분을 잘라내자고. 한자와 관련된 것 전부를 부정하는 게 절대 아님.
과거 문자언어와의 단절 운운은 그냥 한문 자체가 미친듯이 예외가 많고 해석이 분분해서 한자 외워봤자 거의 의미가 없고, ...
그래서 옛날 신문 기사 읽을 때 일일히 한자사전 뒤지는건 안비효율적이고? ㅎ
과거문자언어는 시발 몇백년전 글이 아니라 몇십년 전 글을 얘기하는거란다
당장 요즘머학생 전공서적도 못읽는 마당인데 왤케 멀리가노 ㅋㅋ
동음이의어 문제는 빈도가 높은 한자 형태소를 추려내는 것만으로 해결 가능하다고 봄. 온갖 이상한 벽자들을 외우게 시킬 필요는 없는 거지.
이새끼는 한국어의 한자사용을 얘기하는데 왜 자꾸 한문운운하는거냐 ㅋㅋ 문자 언어 구분도못함?
교육용한자가 1800자야, 벽자를 볼일도없단다 머저리야
모르면 다물고있으면되는데, 왜 계속 한문, 예외, 벽자 같은 조선시대 서당교육을 쳐해대고있냐?
그놈의 옛날 신문은 거의 다 데이터화 돼있어서 대충 한글에 복사해넣고 일괄적으로 한글로 변환하는 걸로 거의 완벽하게 읽을 수 있음. 요즘 전공서적은 영어가 문제지 한자 문제는 거의 없고.
그냥 한자 1800자만 외우면됨 ㅇㅇ 영단어 몇천개씩 외우는건 쉽고, 한국어와 밀접한 관계에있는 한자 1800자는 적어도 못외운대?
데이터화가 안돼있는 옛날글은.어쩔건데 ㅋ 전공서적은 아직도 한자때문에 못읽는다고 징징대는 머학생 많음. 억지 그만부리고 쳐발렸으면 수긍해라
내가 그것들을 계속 언급하는 이유는, 한자 교육이라고 하면 사실상 한문, 중국어, 일본어, 한국어 어휘, 국한문혼용 등의 모든 문제들이 뒤섞여있어서 어느정도 잘라낼 필요를 느끼기 때문이고, 난 한자 모양은 버리고 형태소를 가르치자는 식으로 그 기준을 좀 엄격하게 잡고 있기 때문임.
문제는 요즘 급식들이 기득권과 기시감의 기를 같은 거라고 인식을 못한다고. 그걸 국어시간에 "기시감" "기득권"의 기는 같지만 "기피감"의 기는 달라요~ 하고 일일이 가르치면 뇌에 절대로안박힘 한자음수가 적어서 ㅇㅇ 걍 한자만 교육하면 바로해결됨
예를 들면 너희도 한자 교육을 해야 한다고 주장하면서도 한문은 언급할 필요 없다는 식으로 잘라내기를 하고 있잖아.
한자만 교육하면 바로 해결된다지만 한자를 바로 교육할 수는 절대 없는 게 문제지.
그리고 중국 일본이 한자쓰는데 한국이 꼽사리껴서 한자 안쓴다? 이건 문화적 고아를 자처하는거나 다름없고 반박시 병신인증하는거임
한자교육이 왜 바로안돼노 1800자 이미 마련돼있고, 체계적인 한자교육은 이미 시행된 역사가 길어서 문제가 없는데 오히려 니가 말하는 "한글형태소(웃음)" 교육은 유례가 없는 병신발상이라 그게 더 걱정이다 ㅎ
한문은 아예 다른 언어인데 왜 자꾸 한문을 언급하냐 이머저리년은 ㅇㅇ 중국에서도 한문은 고전 수업때 맛만 보는걸로 끝난다 병신아
현대에는 지리적인 한계를 극복하고 얼마든지 중국, 일본을 제외한 다른 나라와 교류할 수 있는 데다, 그러려면 한자가 아니라 일본어, 중국어를 배워야지.
한자는 어디까지 한국어의 문자체계로서 배워야한다는건데 왜 자꾸 한문 언급하는거냐 이 병신 머저리는 ㅉㅉ 한번만 더 한문 언급해봐라
한자를 바로 교육하기 시작한다고 해도, 바로 학생들의 한자 교육이 완료될 수는 없다는 거지, 내 말은.
그래봤자 지금의 한국에 문화적으로 거대한영향을 주는건 미국, 중국, 일본이지 어디 남미 이딴새끼들이 한국에 영향을 주면 얼마나 준다고 ㅋ 영어는 이미교육하고 있으니까 한자만 하면 동아시아 문화 접근에 용이해짐. 어차피 이건 부수적인효과고 한자교육의 당면목표는 이게 아니라 문해력 향상임
그럼 너희들은 왜 중국어, 일본어 자꾸 언급하는데? 그 모든 문제가 한자라는 키워드로 연결돼있잖아.
아니 왜 당연한걸 얘기하냐. 한글 교육은 뭐 1초만에 끝나고 영어는 10분만에 끝나냐? 애초에 한자 교육이 순식간에 바로 완료되지 않으면 시작조차 하지 말아야된다는거임? 논리 지적하더니 논리로 쳐발리는건 님이였구요 ㅋㅋ
나는 중국어 일본어 언급한적 한번도 없다 (허수아비 만들어서 때리는중) 중국과 일본, 한국으로 모이는 한자문화권의 문화적 연계에 대해 얘기했지 중국어 일본어는 주요 논점도 아니엇음. 그리고 부차적인 효과라고 말한지 50초도 안지남 ㅇㅇ
스스로 한자 같은 거 안 가르쳐도 이미 중국, 일본으로부터 별 문제 없이 문화적 영향력을 받고 있다고 인정하는 거네? 학교에서 안 가르쳐도 한자든 일본어든 중국어든 배울 사람은 배움. 내가 한문 언급한 거에 대해서 너희가 지적했듯이, 일본어나 중국어 문제도 논점을 벗어난 거니까 그건 그만 얘기하자.
부차적인거라고 얘기한지 5분도 안됐다 빡통아
논점 흐리고 있는게 본인이라고는 자각조차 못하는중 ㅋ
아니, 그게 왜 일본어, 중국어랑 연관이 없음. 당연히 일본어랑 중국어에 한자가 쓰이기 때문에 떼려야 뗄 수가 없는 문제임.
연관이 없다고도 한적 없는데 왜 자꾸 쉐도우복싱질함? 나는 상대가 능지문제있는거 같으면 바로 키배 그만둔다. 이제 이번 키배는 그만둘때가 된거같다 (보닌의 판정승)
아까부터 계속 부차적인거라고 523번 말했다고 했는데도 副次的의 뜻을 모르는가보구나 ㅋㅋ 한자 공부 열심히해라
우리가 뭐 어디 격식 있는 자리에서 자료조사 같은 거 다 해놓고 사회자 끼고 토론하는 게 아닌 이상 헛소리 좀 할 수도 있지 그것 가지고 상대방이 틀렸다거나 악의를 가지고 있다고 할 수는 없는 거임. 그거랑은 별개로, 일본과 중국 문화와 한자와의 관계에 대해 얘기하면서 그게 일본어나 중국어랑은 아무 관련 없다고 우린 언급한 적 없다 하는 것도 어불성설이고.
인성에는 문제가 없어도 능지에는 문제가 있을순 있지. 난 간다
어쨌든 일본과 중국의 문화와 한자와의 관계성에 대해 말이 나오면 당연히 일본어나 중국어에 대한 언급도 나올 수밖에 없음. 물론 이런 지엽적인 걸로 기싸움하기보단 걍 한문이든 중국어든 일본어든 한자문화권이든 그냥 언급하지 말기로 하는 게 낫고.
아니, 나도 처음에 너희들이 나보고 한자 모른다고 이유 없이 우긴 것 가지고 별 문제 안 삼았고, 지금은 한문, 중국어, 일본어, 한자문화권 얘기는 하지 말자고 제안했는데도 굳이 능지 운운하면서 그만둔다고?
자신 없어서 런 하는 거 아니면 나중에라도 확인하든가. 어쨌든 한국어 내에서의 한자 사용으로 범위를 한정짓고 말하자면, 일단 전공서적이 국한문혼용으로 돼 있는 경우는 당연히 한자랑 관련이 있는 학과일 거고, 그러면 미리 따로 한자 공부 안 한 놈이 ㅂㅅ임. 두번째로, 국한문혼용체로 쓴 글 중 데이터화나 번역이 안 돼 있는 글은 처음부터 데이터화나...
번역을 할 가치조차 없었을 가능성이 큼. 세번째로, 한자 형태소를 가르치자는 내 제안이 검증받지 않았다는 점은 인정하지만, 최대한 기존의 한자 교육 과정과 흡사하게 만드는 식으로 너희가 말한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다고 봄.
어문학이야 뭐 국한문혼용이고, 아무리 법전을 한글화한다해도 임시방편에 불과함 본문을 아예 새로 작성하지 않는한 ㅇㅇ 상법은 그리고 아직도 그냥 전부 국한문혼용임. 문사철은 전공서에서 한자를 지울수 없음. 그리고 학사학위 논문을 쓰려고해도 결국은 선행연구랑 논문 봐야되는데 다 국한문혼용임 ㅇㅇ 한자모르면 반정도는 문맹임
문제는 이런 학과를 지원하고 대학에 들어가기 전까진 한자 교육을 아예 안받는 경우가 허다하다는거임. 대학 가서 부랴부랴 한자 공부하면 늦음. 전공서 조차 못읽는데 (애초에 조선대학 특징상 전공서 안읽어도 되긴한다만) 중등교육과 고등교육 사이의 괴리가 너무 큼
이게 다 의무교육상에서는 한자교육을 한문과를 듣지않은이상 사실상 사라졌는데 비의무교육인 대학과정에서는 예전의 관습이 그대로 유지되고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미 기존에 공부할 것도 많은 데다가 이공계 쪽은 한자를 배울 필요성이 줄어듦. 따라서 한자를 배울 필요성이 큰 학생들을 위해 한자를 선택과목으로 할 수도 있지만, 그랬을 경우 한자를 배울 필요성이 상대적으로 적어서 한자를 배우지 않는 학생들 사이에서는 어휘력 문제를 해결할 수 없음. 그렇다고 한자 교육을 의무로 해버리면 내가 계속 지적했듯이...
팩트는 문과과목도 이과생이 더 잘하는거 알지? 이과생은 어차피 별 걱정 안함 1800자 정도는 의무로 해도 문제없다 게이야
비효율적이라는 문제가 생김. 내가 제안 한 안은 한자를 배울 필요가 있는 학생들의 비율이 상대적으로 적다는 전제하에 이 간극을 메우기 위한 거고.
지금 1800자가 중학생부터 시작인데 이게 너무 늦기 때문에 초등학교 한자교육을 부활시키면되는거임 ㅇㅇ 원래 초등학교에서 500자 정도 교육하는거 계획됐다가 정권바뀌고 무산된건 아까 다른글 댓글에서도 지적한바다
오히려 이과생들은 한자 교육 따로 안 해도 어휘력이 높다는 말도 되지 않나 싶은데. 이 경우에는 내가 열심히 궁리해서 제안한 게 완전히 허사가 되어버리기는 하지만.
초등 500, 중등 800을 의무로 하고, 이과생은 고등 500은 선택으로 하는것도 방편임
그정도 절충안이라면 괜찮지 않나 싶기도 한데, 문제는 내가 이미 그 한자들을 거의 다 알고 있어서 한자를 새로 배워야 할 학생들이 어떻게 받아들일지 감이 안 온다는 거임.
원래 중딩 고딩때 각각 900자씩 배우게돼있는데 초등 500자로 빠지면 300자를 고딩에서 중딩으로 옮기면됨. 난이도는 나름 합리적으로돼있음
근데 또 한자 관련 학과에 진학할 얼마 안 되는 학생들을 위해 중학교 때까지 한자교육을 의무로 해놓는 것도 좀 그렇고, 이 이상은 정치가나 공무원들이 통계 잔뜩 끼고 얘기해야지, 아무래도 우리끼리 떠들어봤자 탁상공론일 것 같은데?
확실히 내가 배울 때도 말도 안 되게 어렵지는 않았던 것 같기도 하고.
그래도 어려운 건 어려운 거임. 한자를 다시 교육한다고 쳐도, 이전처럼 무지성으로 외우게 시키지 말고, 육서 기반으로 교육체계를 좀 갈아엎었으면 좋겠는데.
어쩌라고 한국어 단어도 이해못해서 벽에 똥칠하는소리를 구강으로 쳐해대는게 지금 급식 학식 사회초년생들인데 이거보다 심각한문제가 어딧노? 개 시발 어휘력 수준이 허용의 하한선을 넘은지가 언젠데 아직까지도 한글전용 교육 짖어대는 한글숭배단체를 보면 인류애가 사라짐
금일이 금요일인줄아는 새끼들 사흘이 4일의 한자어인줄 아는 개빡통 머저리 병신들 ㅋㅋㅋ 최현배 씨발련이랑 박정희 독재자 새끼, 전교조가 지랄만안했어도 이사단 안났을듯
일단 법전이나, 한자랑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전공의 교재에서 국한문혼용체가 다 사라진다는 전제하에 한자교육은 필요성이 급감한다고 봄. 미래를 생각하면 한자교육 폐지론도 일리가 없진 않음.
어휘력 문제를 해결하는 건 한자교육의 부수적인 효과였고, 한자교육이 축소됨으로써 일종의 과도기적 혼란을 겪고 있는 거라고 생각할 수도 있음.
그리고 한자교육을 부활시키지 않는다고 가정할 때 그 해결책은 국어교육을 강화하는 게 될 거고.
물론 최대한 한자교육의 필요성을 인정해도 한자랑 관련 없는 과목에선 가능한 한 한글 전용 교육이 좋다고 보고.
ㅉㅉ
좆까 병신아, 가르친다고 배우겠냐? 애초에 책도 안 읽는게 문제야. 사흘 나흘이 한자냐?
한자한문은 중국어다, 중국어를 배워라, 일본어같은 븅신언어 배우지 말고
조선어가 가장 븅신이지
題目:漢字敎育 없앤건 病身짓이었다 [內容] 漢字敎育이 學生들 負擔이라면서 없앴는데 現實은 加除, 養分, 旣得權도 意味把握 못하는게 한글世代의 現實임. 負擔緩和라는 美名아래 民族主義 敎育政策을 펼치다 半程度 文盲 만들어놓은급 한글德에 文盲率 0에 收斂한다고 自話自讚하면 뭐함. 敎育이 제대로 運營되는 文明國家라면 다들 文盲退治는 애저녁에된지 오래임. 한글專用으로 가기 爲한 基盤이 만들어지지도 않았는데 억지로 漢字敎育을 없애다보니 學生들 文解力은 나락으로 떨어지고 語彙力은 初步的인 手準에 머무르는 거임. 요새 學生들는 옛날에 쓰인 글 읽으면 衒學的이다, 엘리트主義다라고 貶毁하던데 지들 語彙力이 떨어진거라고는 絕對로 認定안함 ㅋ 不過 20秊前 新聞騎士도 못읽게 만들어놓은 由來없는 病身짓임 ㅇㅇ
막상 통계 내보면 한자 배운 세대들이 문해력 더 떨어짐 걍 개소리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