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립센징원에서도 [윤서결]이 맞는 발음이라곤 하는데
허용되는 범위에선 본인의 선호가 더 먼저 아닌가?
자기 이름이니까
듣기론, 옛날부터 주위사람들도 다 [윤성녈]이라고 불렀고,
본인도 그렇게 발음하는 걸 선호한다니까
당사자 선호가 발음규칙보다 선행할 수 있지 않겠노?
(기사의 [윤성열]이라 불러달라는 요구는 좀 무리인듯
진짜라면 그냥 개명하시길..)
허용되는 범위에선 본인의 선호가 더 먼저 아닌가?
자기 이름이니까
듣기론, 옛날부터 주위사람들도 다 [윤성녈]이라고 불렀고,
본인도 그렇게 발음하는 걸 선호한다니까
당사자 선호가 발음규칙보다 선행할 수 있지 않겠노?
(기사의 [윤성열]이라 불러달라는 요구는 좀 무리인듯
진짜라면 그냥 개명하시길..)
우리말을 바르게 지킨다는게 어떤건지 모르겠음 걍 알아서 뜻 다 통하는데 지들끼리 법만들고 강요하는 꼬라지
어색한 이름을 받아들이라고 강요하노 ㅋㅋ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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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짱깨새끼는 그냥 차단하는 게 나을듯
/서결/아니면 /성녈/이지 /성열/은 골때리네
/sʌŋ.ŋʌl/
이렇게 설명하면 설득력 있네
근데 성열 성녈 이거 귀로 구분 되냐 난 안 되는데 - dc App
표준 발음법 제21항 위에서 지적한 이외의 자음동화는 인정하지 않는다. 예: 감기[감ː기](×[강ː기]) 옷감[옫깜](×[옥깜]) 있고[읻꼬](×[익꼬]) 꽃길[꼳낄](×[꼭낄]) 젖먹이[전머기](×[점머기]) 문법[문뻡](×[뭄뻡]) 꽃밭[꼳빧](×[꼽빧])
발음하는 쪽에서도, 듣는 쪽에서도 구분이 잘 안 가서 자음이 앞뒤로 동화돼 버리는 현상이 흔히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