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rry? - dc App
걍 외래어 자체에 된발음을 안 씀
쎅쓰
각각 어디에 배정할건데?
꼬옥 음성적으로 구분한다면, sky의 s는 분명 [+aspirate]스럽고, PSY(ㅋㅋ)의 s는 [-aspirate]스러운 면이 있으니, sky는 '스카이', PSY는 '싸이'로 적는게 어떨까.
외래어 자체에 원칙적으로 된소리를 쓰지 않음
외국어의 실제 발음을 고려했을 때 된소리가 더 가까운 경우가 많이 있지만(파리/빠리, 사인/싸인 등) 표기의 난립을 줄이려고 된소리를 되도록 쓰지 않기로 국립국어원에서 정함
물론 국립국어원은 지들이 정해놓은 원칙을 무시하고 일본어에서 쓰를 쓰고 중국어에서 ㅆ, ㅉ를 써버리기도 하는데 아무튼 원칙은 그럼
한국어에서 된소리라는 게 역사적으로 예사소리의 변이음이었다가 예사소리에서 분리되어 새로운 음가로 자리잡은 건데 현대에도 여전히 예사소리의 변이음으로서 발음되는 경우가 많음(세다/쎄다, 부수다/뿌수다)
따라서 외래어 표기에 된소리를 섞어서 쓰면 단어를 확실히 기억하는 데 혼란이 생기기 때문에 빼버린 거임
이것과 별개로 동남아 언어를 쓸 때는 된소리를 자주 쓰는데 내파음이라는 특이한 발음에는 된소리가 배정돼서 그럼
어따 쓸라고
Sorry? - dc App
걍 외래어 자체에 된발음을 안 씀
쎅쓰
각각 어디에 배정할건데?
꼬옥 음성적으로 구분한다면, sky의 s는 분명 [+aspirate]스럽고, PSY(ㅋㅋ)의 s는 [-aspirate]스러운 면이 있으니, sky는 '스카이', PSY는 '싸이'로 적는게 어떨까.
외래어 자체에 원칙적으로 된소리를 쓰지 않음
외국어의 실제 발음을 고려했을 때 된소리가 더 가까운 경우가 많이 있지만(파리/빠리, 사인/싸인 등) 표기의 난립을 줄이려고 된소리를 되도록 쓰지 않기로 국립국어원에서 정함
물론 국립국어원은 지들이 정해놓은 원칙을 무시하고 일본어에서 쓰를 쓰고 중국어에서 ㅆ, ㅉ를 써버리기도 하는데 아무튼 원칙은 그럼
한국어에서 된소리라는 게 역사적으로 예사소리의 변이음이었다가 예사소리에서 분리되어 새로운 음가로 자리잡은 건데 현대에도 여전히 예사소리의 변이음으로서 발음되는 경우가 많음(세다/쎄다, 부수다/뿌수다)
따라서 외래어 표기에 된소리를 섞어서 쓰면 단어를 확실히 기억하는 데 혼란이 생기기 때문에 빼버린 거임
이것과 별개로 동남아 언어를 쓸 때는 된소리를 자주 쓰는데 내파음이라는 특이한 발음에는 된소리가 배정돼서 그럼
어따 쓸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