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그런 어족 논문은 사는데 영양가 있지 않아서 유심히 안 보기는 했는데
일단 분화가 9000년 전에 됐다 쳐도 인도유럽어족 5000년전 아프리카아시아어족 7000년전인대
그냥 트랜스유라시아어족은 알타이어족 이름만 바꾼 게 맞다
솔직히 그런 어족 논문은 사는데 영양가 있지 않아서 유심히 안 보기는 했는데
일단 분화가 9000년 전에 됐다 쳐도 인도유럽어족 5000년전 아프리카아시아어족 7000년전인대
그냥 트랜스유라시아어족은 알타이어족 이름만 바꾼 게 맞다
그말이 맞다
이름만 바꾼 게 아니라 이명임 ㅋㅋㅋㅋㅋ Altaic (also called "Transeurasian")
전에는 잘 몰랐는데, 요즘 느낀게 이게 다 진화론 때문에 그렇다. 각자 알아서 살면서 문명을 발전시키고, 언어를 발전시키고 이런 사상은 진화론에 위배된다. 진화론 좀비들은 무조건 원조를 만들어서 거기서 퍼져 나간걸로 이해해야만 직성이 풀린다. 각자 도생했다는 이론을 전혀 인정할 생각이 없다. 각자 도생했다는 이론이 정통이 되는 순간 진화론이 깨진다.
알타이충에 버금가는 저능아 개독교
진화론이 왜 개독 만큼 저능인지 알려주마. 개독은 모든 인류가 아담과 이브의 후예라고 하지. 하지만 창세기 성경을 읽어보면 아담과 이브 말고도 사람들이 이미 많이 살고 있었다고 나온다. 근데 아담과 이브의 자손만이 사람이고 나머지는 사람도 아니라는게 개독이다. 진화론도 개독의 후예답게 루카에게서 퍼져나갔다는 거다. 루카 말고도 다른 생명체가 있었을 거라는 생각을 전혀 안한다. 언어도 똑같다. 바벨탑 사상에 물든 진화론에 의해서 인류의 최초 언어는 하나였을 거라고 우긴다. 자기들 조상 언어만이 진짜 언어고 다른 언어는 다 자기 언어에서 빠져나왔다고 한다. 9천년전 요하에 사람이 살고 있었을 때 한반도에 사는 사람은 없었을까? 그 한반도에 살던 사람들은 자기들 언어가 없었을까? 진화론은 개독의 아류다.
게이야... 어족은 그런 의미가 아니다
암튼 기원지 자체는 반대가 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