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나온건 10개국 고고학자 언어학자 유전생물학자들 모아서 41명 거대 팀 이끌고고인골 DNA까지 검사해서 인종분포도까지 조사해서 작정하고 낸 걸로 보이는데 그걸로도 커버 안됨?
그쪽은 별 문제 없어 보이는데 비교언어학적으로 오류가 많다더라.
언어학 이야기 하는데 고고학자 생물학자 데려와 봤자 무슨 소용임
물리학, 화학 전공하는 교수들 중에 창조론 믿는 놈들도 종종 나옴 그만큼 자기 분야 외에는 문외한인 사람이 많음
그럼 언어학 거르고 튀르크 한국 일본 조상이 요하에 공존했던거는 맞음?
내가 들어본 영역 밖이라 ㅁ?ㄹ
언어학 고르고 보면 한국 일본 퉁구스 몽골 죄다 바이칼 호 ~ 만주 지역에서 살았던 걸로 보이긴 하는데 그게 공존인지는 몰?루
언어학 고고학 유전학 교차연구고 본문에도 나오듯이 당연히 언어학자도 있음
어족이랑 (유전학적)민족이랑 별개라고 생각하면 맞겠지. 아님 극단적인 변화에 언어학적 방법으론 추적할 수 없다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