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어 선택 고민중이다. 영어는 좀 하고
나 원래 미국 존나 빨아서 스페인어 파는게 맞는거 같긴 한데
어감이 딱히 정이 안가고 스펜어 소설 읽어본게 돈키호테 뿐..
내가 무지하긴 한데 구글 검색해보면 유명한 작가가 딱히 없는듯.
스페인어 작가 프랑스어 작가 독일어 작가 검색해보면 결과값이 참....
프랑스어도 고민되는데 솔직히 내가 살면서 프랑스어 입 밖으로 낼 일 없을듯..
근데 컨텐츠는 먼가 그쪽이 잘 맞는단 말이지. 급식때 베르나르 베르베르 존나 빨았고
근대소설도 은근 많이 접했던듯. 확실히 근본은 이쪽이 있는듯 싶음.
러어 독어도 욕심은 드는데 솔직히 여기까지 갈 여력은 없을듯 싶음...
결국 누구랑 노가리 깔 언어vs집에서 혼자 덕질 할 언어중 골라야 할듯 한데 고르기 존나 어렵다 시바
근본력보면 프랑스어 존나 빨고 싶은데 그쪽이랑 딱히 접점이 없는게 존나 아쉽다 ㅋ 스페인어 파고 싶어도 본토 카스티야노vs멕시칸 스페인어vs기타등등 인거 같아서 존나 난잡한 삘인데 프랑스어는 걍 프랑스어 외에는 존재감도 없는듯? 내가 굳이 퀘벡식을 찾아 배울거도 아니고
스페인어: 라틴아메리카 여행 다닐 일 없으면 ㄹㅇ 노쓸모, 쓰레기 같은 라틴팝 취향이면 말리지 않겠음 프랑스어: 아프리카 경제성장으로 유망할 수도 있음, 근데 최근 알제리나 모로코 같은 관광지 나라들은 탈French 분위기로 가는 중, 모스크에선 "No French" 사인까지 있을 정도
아프리카도 남미도 갈 일 없음. 미국은 어쩌면 있을지도
그러면 스페인어네 실전 crystal 거래 스페인어를 배우셈
그걸 몰라서 글싼게 아니잖아 이 친구야
영어나해
영어는 좀 한다
원어민급으로 하셈
니가 걱정 안해도 될만큼 한다고 ㅋㅋ
영어나 주구장창 파는게 쓰잘떼기없는 제2언어 파는것보다 100배는 나음
둘다하면된다이기
오.
시발 글 쓴거 보니까 답정넌데 그냥 니 꼴리는거 처 배워라 댓글 남긴거도 그냥 지 입맛에 처맞게 걸러 듣는구만
답이 머로 정해져있누? 미국빠지만 스펜어 안땡긴다는 글에 미국갈가면 스펜어 해라 다른 외국어 고른다는 글에 영어나 해라 라는 댓글이야 말로 제대로 안읽고 쓴거 아니냐
On doit apprendre le frança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