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법이 쉬운게 아니라..  듣고 발음하는 난이도가 낮음..


이게 생각보다 꽤 큰영향을 끼친다..  영어는 한국인 입장에서 되게 어려운 언어임..


언어란건 일단 들리는거랑 발음이 쉬워야 언포자 안되고 계속 학습이 가능하다..


반면 영어는 들리는거랑 발음도 어렵고 그래서 뇌용량이 풀 가동되도.. 빡세고 그래서 졸림..ㅋㅋ


영포자 되는 이유가 들리는 난이도가 빡세기 때문이다..


반면 학창시젤에 영어보다 스페인어로 배웠으면 덜 언포자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