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된소리 표기는 유지하되 어두 ng 발음을 생략하고, 모음을 압축하거나 단순화해서 음절수를 줄이는 방향이 좋을 듯. 예) 리트엉끼엣 -> 리텅꼣 르엉쑤언쯔엉 -> 렁쒄쩡 보응우옌잡 -> 보웬잡 부이띠엔중 -> 뷔뗸중 응오꾸옌 -> 오꿴 응우옌반티에우 -> 웬반튜 이렇게 적어놓고 보니까 베트남 사람 이름이라기보단 중국인 이름 같지 않음?
있는 발음을 왜줄이는ㄷ0
잘 안 들리는 발음 위주로 날려봤음.
보지에서 웬 잡내
볕남은 ㄹㅇ "똥송함" 정의 그 자체인 거 같노 어떤 문자로 표기하건 간에 그 똥송함을 지울 수가 없네 ㅋㅋㅋ 단순 똥남아삘 똥송을 넘은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