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현대인의 기본소양인 영어를 배웠지만 제목그대로 매력도 못느끼겠고 재미가 없다
나는 러시아어,일어를 흥미롭게 꽤 길게 배웠고
그외 중국어,몽골어,펀잡어,터키어,폴란드어.독일어,스페인어 등등등등 여러 외국어에 한번쯤 관심이 생길만큼
모든 언어가 가지는 각각의 특색이나 맛?을 느끼는데 (여기있는 애들 모두 그럴꺼라 생각함)
근데 영어는 그냥 아~~무런 느낌도 없고 어휘나 문장..심지어 회화에서 나오는 소리조차 재미가 없다
같은 로마자라도 스페인어,프랑스어,독일어의 느낌은 완전히 다른반면에 영문자는 그냥 "글자" 그 이상의 감동이 없다.
주입식 영어교육 세대의 폐해인가.. 그냥 아무맛 안나는 밀가루빵 같다.
심지어 언어를 더 알수록 영어의 문법도 여타 굴절어에 비해 너무 체계적이지 못해서 야만적인 언어라는 느낌도 든다.
나만 그렇냐??
영어하면 미국을 생각하니까 그렇지 영국을 생각해보셈 영국식 영어발음 매력 개 쩔음 그리고 영국은 유럽에서 제일 근본 국가잖아 영뽕도 좀 맞고 해봐라
영국 = 유럽의 짱깨인 현실 - dc App
너무 어릴때부터 영어에 노출되고 영어를 배워와서 이제와선 영어에 별 매력을 못느끼게 된듯 - dc App
하지만 영국식 영어라면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