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자음군+고립어(isolating language). 유형적으로만은 최고 아닐까.
한국어-그냥 다 졸림. +로 끔찍한 연음은 치가 떨림.
일본어-(일본어로 쓰여진 문장~문헌에는 흥미가 생김과는 별개로)개음절만 있으면 그냥그냥일텐데, +mora로 치가 떨림. 문법적으로는 한국어와 유사한 듯 싶다가, 깊게 들어가면 두통만. 진화의 최종 단계는 역시나 가고시마 방언 같이.
만다린-성조는 단순해 좋음. 삼중모음은 가증스러움. 다음자를 원어민도 오독하는걸 보면 답답. 기가 찬 문법화+아예 새로운 어휘 등은 당혹. 더불어 진화의 최종 단계를 암시하는 만다린은 아마도 東干語 아닐까.
吳、贛(+客家 ㅋㅋ)、湘-특히 비화모음은 너무 싫음 -ㅅ-
粵-입성 잘 남겼으며 당시도 잘 읽어낸다고 자랑. 근데 캐보면 사용되는 어휘 중에선 아예 타이-카다이 계열이 보이기도 하는 변종.
閩(특히 -南)-어휘들이 어느정도 오래되어 보임만은 인정. tone sandhi 및 nasal initial을 깡그리 유성저애음으로 바꾸곤 하는 것은 별루.
프랑스어-발음만으론 딱 吳語 스러운 느낌.
나머지 인구어 및 셈 계열 언어들- -ㅅ-
조지아어-문법적으로 고립어기만 하면 최고. 심히 아쉬운 언어.
결론: 어쨌든 영어가 최고는 맞다. ㅇ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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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자음군에 개음절을 좋아한다니 교회슬라브어가 어울리겠군
? 굴절어잖 -ㅅ- - dc App
크메르어나 하러가라이기
크메르어는 좀 맘에 들지 ㅋㅋ - dc App
가고시마 방언이 어째서 일본어의 최종진화형이라고 생각함? - dc App
薩隅方言の特徴として語中・語尾の狭母音の脱落による促音化がある。共通語では促音は語中にしか発生しないが、薩隅方言では語末のキ・ギ・ク・グ・チ・ジ・ツ・ビ・ブが促音化し、内破音[t]または声門破裂音[ʔ]となる[5][6][7]。즉, 폐음절 - dc App
+특수 모라도 사라짐 ㅎㅎ - dc App
그럼 시간 지나면 일본 전역에서 가고시마 방언과 같은 폐음절화가 일어날거라 생각함? - dc App
그랬으면이 내 망상. - dc App
이새끼 진성 덕후였노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