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역일 맡은새끼가 내가 말하지 않은 내용을 넣어서 일부러 내용을 바꿔 통역함


내가 그냥 학대라고 한걸 가정학대로 바꿔 통역


문맥 맥락에도 가정학대가 되는 내용 없고 저때 난 가정이란 말은 아예 안햇음


저거 전에도 후에도 가정이란 말 자체를 전혀 안햇음








그래서 내가 가정이란 말 안햇다고 얘기 햇는데, 재통역은 안하고


"그럼 이런데서 저런 사람이 갑자기 학대를 하나요?" 이럼.


지가 통역 잘못해서 잘못된 부분 얘기햇는데 적반하장으로


"내가 한게 맞고 니가 이상한 소리 하는거다" 이런거임.







멋대로 내용 바꿔 통역한것, 얘기 햇을때 적반하장으로 나오는것.


둘다 잇을수가 없는 일이고 해선 안되는 짓이잖아 ?







해선 안되는 짓을 두번 연달아 햇는데


이것에 대해 "별거 아니다" "아무것도 아니다"


이런식으로 말하는 것들이 잇더라고.







저곳 운영자 새끼는 저일 잇은후에도 내가 저것에 대해 항의 햇는데도


저새끼한테 저것에 대해 경고 안하고 걍 계속 저새끼 씀


운영 이따구로 해놓고서 나한테 "난 별잘못없다" 이러고..







저곳 운영위원년은 나한테 "가정학대라 통역하면 잘못된 통역이란건 니 생각일 뿐이다" 드립침.



저곳 운영위원년은 또 나한테 너가 이상한거다 이런 뉘앙스로 "왜 그랫다고 생각해요?" 이 지랄도하고..









저 통역일 맡은새끼, 저곳 운영자, 저곳 운영위원년 세마리다


내가 반죽음 수준 구타하는거 정당행위 인정되고


저 세마리가 나한테 거액 배상해야 한다 봄


저 세마리는 삼청교육대 같은곳 넣어서 장기간 빡세게 굴리고


이게 정상적인 문명사회임.








저곳 운영자는 중견기업 임원임.


동아제약 이승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