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빠들이 시작한 동이족 타령하는 중국을 향한 한국기원설이 90년대 말 pc통신시절을 시작으로 2000년대초 전성기 2010년초까지
인터넷을 관통해서 열풍을 이루고 거기에 반박하면 매국노 취급 당하고 멍석말이 당하던 시절을
2000년대에 인터넷 안 한 사람은 경험한 적이 없고 인터넷을 장악했더라도 인터넷 한 사람만 아는 사람만 아는 극히 일부의 이야기라는 주장을 인정한다 쳐줘도
일본 문화, 역사 모든것 송두리째 전부 한국거라는 주장은 동이족 기원 타령하고 별개로 오프에서도 활발하게 쭉 있던건데
요즘은 왜 이것마저도 없었던 일이라고 부정하지?
환빠도 오프에서 많이 겪어봤는데
일본 만물 한국기원설은 진짜 오프에서 그냥 귀에 딱지가 앉도록 겪은건데
요새 중국을 대상으로한 한국기원설이 없다고 여론몰이하는 기세를 일본에 대한 그것에까지 몰아쳐서
아예 일본을 향해 외쳐대던 숱한 기원설들마저 아예 없었던 것처럼 세탁하는 분위기가 강한데
사무라이=싸울아비설부터 시작해서 도슈사이 샤라쿠 한국인설(김홍도), 스시 한국 식해 유래설, 야요이인 한국인설
천황 한국인설, 유도 검도 등 한국기원설은 아직도 검도갤에서 악명 높은 현재진행형인데
일본을 향한 기원설마저 없다고 우기는 요즘 꼴 보면 참 양심이 있나 싶음
공자 한자 기원설 다 겪은 틀딱 새끼들 그 열풍과 광기의 시대를 명백히 기억하면서 요새 없었다는 분위기로 가는거에 편승해서
싹 시치미 떼고 모르쇠 함구하는 것도 좆같은데
일본에 대해서도 양심 버리고 그저 우리는 그런적 없다 시치미 떼기 작전 역겹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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