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바로 한국인들이 한자를 잘 몰라서
지 좋을대로 해석해도 태클거는 사람이 별로 없어서 그럼
그래서 한국인 학자들이랑 중국 일본 학자들이랑 토론하면 발리는
경우가 많음
그 전에 객관적으로 역사를 분석할려고 해도 자료가 없어서 결국 상상으로 때우잖아
솔직히 이 정도 자료 가지고는 한자를 잘 알고 모르나가 얼마나 중요한가 생각하는지라
그 전에 객관적으로 역사를 분석할려고 해도 자료가 없어서 결국 상상으로 때우잖아
솔직히 이 정도 자료 가지고는 한자를 잘 알고 모르나가 얼마나 중요한가 생각하는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