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어에서 しゃり 내지 しゃ—り 는 보통 '흰 쌀' 을 일컫는 말인데, 재미있는 의견을 발견했음.
しゃり가 한국어 '쌀' 의 차용어라는 주장인데, 일본의 백제 천황 어쩌구 하는 책에 잘 실려있음 ㅎ
일단 이게 방언으로 소급되는지는 둘째치더라도, MK ㅂㅅㆍㄹ 이랑은 상당히 차이가 크지 않을까 싶은데...
물론 후대에 들여온 것이라고 보는게 가능할지도 모르긴 한게, 대마도 등지에는 그런걸로 추정되는 어휘가 몇 개 있긴 함
ぱる (<파다?) ちぇえばる (<째다?) 같은거. 이건 명백하게 대마도 방언 사전에 '조선어 어휘가 들어온 것이라고 함' 이라고 표기되어 있다.
더 넓게 보면 규슈 전역에 퍼진 かっちぇる (<같이?) 같은것도 의심되긴 하는데, 확신은 당연히 못한다.
마찬가지로 しゃり (<쌀?) 이라는 것도 나로써는 존나게 회의적일 수 밖에 없다는 거고, 실제로도 그럼. ㅇㅇ
보통 しゃり는 불교용어 舎利에서 왔다는 걸로 받아들여지거든. じゃり(砂利)랑 음이 비슷해서, 같이 쓰인다는 모양임
확실한건 최소한 MK ㅂㅅㆍㄹ에서 오지는 않았단거고 씨발ㅋㅋㅋㅋ
물론 舎利에서 왔다는 의견도 나는 의구심이 들긴 한다... じゃり랑 음운적 갭도 조금 그렇고.
しゃり가 한국어 '쌀' 의 차용어라는 주장인데, 일본의 백제 천황 어쩌구 하는 책에 잘 실려있음 ㅎ
일단 이게 방언으로 소급되는지는 둘째치더라도, MK ㅂㅅㆍㄹ 이랑은 상당히 차이가 크지 않을까 싶은데...
물론 후대에 들여온 것이라고 보는게 가능할지도 모르긴 한게, 대마도 등지에는 그런걸로 추정되는 어휘가 몇 개 있긴 함
ぱる (<파다?) ちぇえばる (<째다?) 같은거. 이건 명백하게 대마도 방언 사전에 '조선어 어휘가 들어온 것이라고 함' 이라고 표기되어 있다.
더 넓게 보면 규슈 전역에 퍼진 かっちぇる (<같이?) 같은것도 의심되긴 하는데, 확신은 당연히 못한다.
마찬가지로 しゃり (<쌀?) 이라는 것도 나로써는 존나게 회의적일 수 밖에 없다는 거고, 실제로도 그럼. ㅇㅇ
보통 しゃり는 불교용어 舎利에서 왔다는 걸로 받아들여지거든. じゃり(砂利)랑 음이 비슷해서, 같이 쓰인다는 모양임
확실한건 최소한 MK ㅂㅅㆍㄹ에서 오지는 않았단거고 씨발ㅋㅋㅋㅋ
물론 舎利에서 왔다는 의견도 나는 의구심이 들긴 한다... じゃり랑 음운적 갭도 조금 그렇고.
상식적으로 舍利겠지
ㅈ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