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가 가장 접근성이 높은데 영어조차도 제대로 못익힐 대가리면 다른 언어 공부해봤자 답이 없음
영어 공부 좀 해봐서 실력이 쑥쑥 늘면 싹수가 있는거니까 다른 언어 공부를 해도 되고
영어조차도 안되면 언어습득을 할수있는 지능 자체가 없는거니까 그냥 외국어에 관해서는 평생 포기하면 된다
약간 다른 얘기긴 한데
가끔 세상에는 간단한걸 건너뛰고 어려운걸 공부하는거에 집착하는새끼들이 있단말이야
이런새끼들은 그냥 허세충인데 자기는 그 간단한것조차 이해 못하는데도 간단한걸 공부하는게 쪽팔리니까
제대로 이해도 못하면서 어려운걸 붙잡고 자기는 이런걸 공부한다 이런 모습을 과시하고 싶어하는거지
물론 지능이 그걸 못따라가니까 머릿속에 실제로 들어가는건 없고 겉모습만 따라감
수학이나 자연과학 쪽에 특히 눈에 잘 띄는데 따져보면 소위 재야사학자라는 것도 이런 유형이고
뭔 마이너한 외국어 붙잡고 공부한다고 지랄하는 새끼들도 결국 이 범주에 들어간다고 생각한다
예를 들어 중앙아시아 지역/독립국가연합쪽의 튀르크어 (우즈벡 키르기스 등등)를 한다 그러면
대학 같은데서 배우거나 여행이나 업무상 단기출장 같은 이유로 기초회화만 빠르게 뗀다면 뭐 다른얘기겠지만
진지하게 독학을 하겠다고 한다면 러시아어라든지 터키어 베이스는 있을 거라고 생각하잖아 상식적으로
보통 마이너한 언어로 갈수록 한국어에서 바로 접근하기에는 접근성이 나쁘니까
비교적 접근성이 좋은 중간언어를 배우는식으로 테크트리가 있게 마련인데 허세충들 특징은 테크트리를 무시함
왜냐면 얘네가 마이너한 언어를 하는 본질적인 이유는 과시욕이고
자기 대가리가 딸려서 그 언어를 제대로 못한다는 사실을 들키고 싶지 않아서 마이너한 언어를 하는거기도 하거든
그런데 접근성이 좋은 중간언어를 하는 모습을 보이면 그걸 통해서 자기 대가리 터진게 들키는게 싫은거지
에너지보존도 이해 못하면서 양자역학을 이용해서 영구기관 만든다고 지랄하는 자칭 발명가라든가
한문도 제대로 못읽으면서 사서 원문을 읽으면서 식민사학자들이 은폐한 역사의 '진실'을 '발견'하는 재야사학자
이런거의 외국어학습 버전이라고 할수있다
좀 살살 때려라
아
왜이렇게 혼자 분노에 차잇누 ㅋㅋㅋ
고만 때려 - dc App
병신새끼 념글 쭉 읽어봤는데 니가 어디 지잡대 학위도 없다는건 알겠다 말에 조리도 없고 전문성도 없고 그러니 디씨서 똥글이나 쳐싸지 ㅋㅋ
념글 제대로 읽어본거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