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니까 한반도 남부에는 반도일본어를 구사하던 사람들이 살았는데, 북부로 고대한국어를 쓰던 사람들이 침략을 와서 일본으로 쫓겨나가지고 오늘날 일본어의 기원은 반도일본어고, 한국어의 기원은 고대한국어고. 이렇게 이해하는 게 맞음?
뭔 ㅅㅂ 한국어면 한국어고 일본어면 일본어지 동부 서부 왤케 복잡스럽게 나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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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2026-08-04 10:04
답글
난 별로 삼국사기가 지릴만한 내용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익명(223.33)2021-12-17 13:36
오늘날 일본어의 조상은 반도일본어라는게 아니라 한국어의 조상이 뭐 고구려어 백제어 신라어 마한어 변한어 여러가지 언어들이 서로 교류 침략 흡수등을 통해 합쳐지고 한국어가 됐듯이, 고대에 일본으로 넘어간 반도일본어가 현대 일본어의 여러가지 조상 중 하나일것이라는 가설임
익명(gorehowl)2021-12-17 14:13
오늘날의 일본어의 기원은 반도일본어(=고대 한국어)다 (국뽕식 해석)
한번도 남부는 일본계가 점령했었다가 북방계 밀려났다 (일뽕식 해석)
으로 빠지지 않는게 중요
익명(gorehowl)2021-12-17 14:19
답글
아, 그런 뜻으로 말한 건 아님
익명(121.187)2021-12-17 15:31
반도일본어: 일본어족에 속하는 거지, 일본어 "조상"이란 소리 없음. 당시 일본열도에 이미 야요이 문화가 정착해있었음.
누가 먼저였는지도 모르고 같은 일본어내 방언이었는지 동류의 완전 별개 언어였는지 모름
익명(172.107)2021-12-17 19:03
의외로 한반도가 원산지가 아니라 중국 남부에서 일본 열도로 왔고 그 중에 일부가 일본 열도에서 한반도 중남부로 진출했을수도 있음. 일단 고구려어의 영향을 받은 거란어나 남부 퉁구스어(여진어, 만주어)에서 고구려어에서 차용한 어휘들을 보면 만주 지역의 예맥계 언어는 일본어족에 속하지 않는건 확실하니까.
고구려인(211.230)2021-12-18 08:39
답글
일단 고구려어라고 확신할 수 있는 고구려 인명과 관직명의 훈독을 보면 일본어족보다는 한국어족과 남부 퉁구스어에 가장 가깝게 대응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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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별로 삼국사기가 지릴만한 내용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오늘날 일본어의 조상은 반도일본어라는게 아니라 한국어의 조상이 뭐 고구려어 백제어 신라어 마한어 변한어 여러가지 언어들이 서로 교류 침략 흡수등을 통해 합쳐지고 한국어가 됐듯이, 고대에 일본으로 넘어간 반도일본어가 현대 일본어의 여러가지 조상 중 하나일것이라는 가설임
오늘날의 일본어의 기원은 반도일본어(=고대 한국어)다 (국뽕식 해석) 한번도 남부는 일본계가 점령했었다가 북방계 밀려났다 (일뽕식 해석) 으로 빠지지 않는게 중요
아, 그런 뜻으로 말한 건 아님
반도일본어: 일본어족에 속하는 거지, 일본어 "조상"이란 소리 없음. 당시 일본열도에 이미 야요이 문화가 정착해있었음. 누가 먼저였는지도 모르고 같은 일본어내 방언이었는지 동류의 완전 별개 언어였는지 모름
의외로 한반도가 원산지가 아니라 중국 남부에서 일본 열도로 왔고 그 중에 일부가 일본 열도에서 한반도 중남부로 진출했을수도 있음. 일단 고구려어의 영향을 받은 거란어나 남부 퉁구스어(여진어, 만주어)에서 고구려어에서 차용한 어휘들을 보면 만주 지역의 예맥계 언어는 일본어족에 속하지 않는건 확실하니까.
일단 고구려어라고 확신할 수 있는 고구려 인명과 관직명의 훈독을 보면 일본어족보다는 한국어족과 남부 퉁구스어에 가장 가깝게 대응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