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어 한국어족이 확장 과정에서

일본어족을 만나 일부 어휘를 받아들였다 하잖아

그 당시에 어케 물어보고 대화했을지 궁금함

그 당시엔 이민족을 보면 침략자라고 생각했을 법도 한데

과연 거부감 없이 친절하게 알려줬을련지 생각이 듬.

한국어족 화자 : "저기요. 여기 처음 와봐서 그런데 저 바다위에 육지를 뭐라해요? ^^"

일본어족 화자 : " *sima라고 합니다 ^^"

한국어족 화자 : " ㅁ..뭐? *syema ? 아무튼 감따드립니당~^^"

뭐 이런식으로 대화했으려나? 전혀 시대적 배경이랑 매칭이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