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유럽어족 언어들 보면
거의다 단순하게 변했잖아 격도 많이 줄어들고 영어는 성까지 사라지고 중성이 사라진 언어도 많고..
그러면 왜 옛날의 언어들은 그렇게 복잡했던거임? 인도유럽조어만 봐도 격이 최소 8~9개에다가 성도 3개인데..
인류가 언어를 처음 사용 했을 때는 분명히 언어가 단순했을 거고 점점 복잡해진거아님?
언어가 더이상 복잡해지지 않고 단순해지기 시작한 이유는 뭐고 대충 언제부터라고 생각함?
인도유럽어족 언어들 보면
거의다 단순하게 변했잖아 격도 많이 줄어들고 영어는 성까지 사라지고 중성이 사라진 언어도 많고..
그러면 왜 옛날의 언어들은 그렇게 복잡했던거임? 인도유럽조어만 봐도 격이 최소 8~9개에다가 성도 3개인데..
인류가 언어를 처음 사용 했을 때는 분명히 언어가 단순했을 거고 점점 복잡해진거아님?
언어가 더이상 복잡해지지 않고 단순해지기 시작한 이유는 뭐고 대충 언제부터라고 생각함?
어 그러게 나도 궁금하네
교착어->굴절어->고립어->교착어 이런 식으로 변하는 게 아닐까 하는 글을 본 적이 있음.
원시한장어는 교착어였다는데 지금 다 교착어 내지는 고립어잖슴
원래는 문법이 규칙적이다가 음운 변동을 겪으면서 불규칙해지고 다시 규칙적으로 간편해지고 또 문법화 겪으면서 새로운 문법이 생기고.. 이런 식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