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법이 쉽다는건 시제를 제외한 나머지 영역에서나 그러하고


'완료'시제라고 해놓고 '계속'적 의미로 해석하라는 건 전혀 말이 안되는데도, 그런 논리적 부정합성을 쑤셔박아야 하는게 북유럽어 시제임

(완료이면서 계속적인건 논리적으로 불가능하니까.)

근데 영어 시제도 그래.


솔직히 이렇게 논리가 결여되버리는 순간 외국어 초심자에게는 엄청난 걸림돌임


이런 거는 설명 만으로는 아무리 머리를 굴려도 이해할 수없으므로.


(2+2=5 라고 간주하라면 될 턱이 있나.)



영어가 쉽다 그러는건 정말 뭘 모르는 주장이야


마치 덴마크어가 쉽다고 말하는 것과 같아




정말 쉬운건 아프리칸스어인데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