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고대영어는 독일어 문법처럼 굴절어 쓰다가
중세에 프랑스 지배 받고 프랑스 단어가 굴절어 쓰기 좆같아서
차라리 수식을 앞에 붙히는 전치사가 나왔고
백년전쟁 독립 후 영어 단어 80% 훼손되고 프랑스단어만 남아서
우리는 프랑스어 안쓰고 우리만의 언어인 영어를 쓰겠다 해서
make have put go take등 이런 순 영어 단어에 전치사 붙혀서 뜻을 파생해나감, 그게 구동사 전설의 시작이고
중세에 프랑스 지배 받고 프랑스 단어가 굴절어 쓰기 좆같아서
차라리 수식을 앞에 붙히는 전치사가 나왔고
백년전쟁 독립 후 영어 단어 80% 훼손되고 프랑스단어만 남아서
우리는 프랑스어 안쓰고 우리만의 언어인 영어를 쓰겠다 해서
make have put go take등 이런 순 영어 단어에 전치사 붙혀서 뜻을 파생해나감, 그게 구동사 전설의 시작이고
근데 독일어 분리동사도 영어 구동사랑 비슷하다는 얘기 있던데.
오히려 구동사는 게르만계 특징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