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돈도 스펙도 능력도 집안도 친구도 없는 찐따인생

뭐 하나에라도 인생 걸어 보자고

현실 도피성으로 선택했던게

영어였고

다행이 unusual하게도 포기않고 꾸준히 하네요...

제 인생에서 게임 빼고 이렇게 진득히 뭘 해본게 없어요 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