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음상 구분 됐지 당연히
누렇다>누레 퍼렇다>퍼레 라고 적는 게 역사적 근거가 없고 그냥 모음조화에 따라서 정한 거라는 이야기가 꺼무위키에 적혀 있더라고
이것 보고 좀 의문이 들어서
ㅚ도 중모음이고 ㅓ도 중모음인데 둘이 줄어서 저모음인 ㅙ가 된다는 게 경제적인 원리를 벗어난 게 아닌가 싶기도 하고
발음상 구분 됐지 당연히
누렇다>누레 퍼렇다>퍼레 라고 적는 게 역사적 근거가 없고 그냥 모음조화에 따라서 정한 거라는 이야기가 꺼무위키에 적혀 있더라고
이것 보고 좀 의문이 들어서
ㅚ도 중모음이고 ㅓ도 중모음인데 둘이 줄어서 저모음인 ㅙ가 된다는 게 경제적인 원리를 벗어난 게 아닌가 싶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