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자기 전공 있으면 영어만으로도 충분한데

하나 더 하면 뭐가 나음? 언어로 먹고 사는게 아니라

일종의 보험으로 하나 천천히 해볼려고

게임쪽인데 나중에 그쪽으로 취업하거나 할 수도 있으니까


프랑스어는 프랑스 본토에서 일하긴 하늘에 별따기고, 퀘백은 가능할듯?

중국어는 선전시

일본어는 도쿄 오사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