哲學이라는 한자어는 일본에서 서구문물을 받아들이는 과정에서 만들어진 단어이며 원래 동양에는 있지도 않은 단어이다


그럼으로 동양에는 철학이라는 개념자체가 없었다고 봐야한다


단어가 없어도 실체가 있다고 지껄여 봤자 의미없는게 인간이 추상적으로 생각하는 관념, 개념은 언어의 한계에서 벗어나질 못한다


인간의 세계는 언어의 세계와 1대1로 대응하기 때문에 철학이라는 단어가 없으면 철학의 실체도 통째로 없는거라고 봐야하는 것이다


철학이나 종교같은 추상적 개념은 단어=실체라는것을 간과해선 안된다


그럼으로 철학은 오직 서양에만 존재하던 학문으로 봐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