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 남을 구분하는거 자체가 인간의 언어가 만들어낸 이데올로기다

내가 나를 의식하는 이유는 "나"라는 단어가 있고 그 단어를 광신하는 믿음이 있을 뿐이지 실재로는 나는 없는것이다

사람 몸속에 있는 세포들은 지금 이 순간에도 새로운 세포로 교체되고 있기 때문에 연속적으로 존재하는 나라는 객체는 존재할 수가 없다

그렇기에 "나"는 언어에 의해서 만들어진 종교적 개념이며 나를 믿는건 신의 존재를 믿는것과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