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어 외우는 것도 일이고 듣기연습 아무리 해도 전혀 발전이 없어서 회의감이 드네. 일본어는 무슨 뜻인지는 몰라도 발음 하나하나는 받아적을 수도 있을 정도로 확실하게 들리는데 영어는 거의 20년을 투자해도 쏼라쏼라 하다가 가끔 아는 단어 하나씩 들리는 수준이라서 차이가 너무 심하게 느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