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아갔다는 표현이 적절할지는 모르겠는데... 중고한어 재구한 걸 보면 si, shi도 i나 E 같은 모음이 있던데 현대에 xi나 se, she에 합류하지 않고 따로 존재하게 된 이유가 뭐임?
i > ɨ로 약화한 뒤 중설모음은 기본적으로 치경/권설음들과 조음위치가 비슷해서 집어삼켜진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