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세계는 언어의 세계를 뛰어넘지 못함으로 동양에는 철학이 없었다
부모라는 단어가 없으면 부모는 더 이상 부모가 아니라 단백질 덩어리가 된다. 스테이크 요리에 있는 단백질과 같다
사랑이라는 단어가 없으면 그건 더 이상 사랑이 아니라 도파민이라는 호르몬이 된다. 강간할때 나오는 도파민과 같다
나 라는 단어가 없으면 나는 존재하지 않는다. 몸속에 있는 세포들이 계속 교체되는 사태만이 존재할 뿐이다.
빨간색이라는 단어가 없으면 빨간색은 존재하지 않는다. 사물에 반사된 빛을 눈이 빨간색으로 처리한 것일 뿐이다
자동차라는 단어가 없으면 자동차는 존재하지 않는다. 말 없는 마차만 존재하게 된다
철학이라는 단어가 없으면 철학은 존재하지 않는다. 똥을 싸고 오줌을 싸는것처럼 말을 싸고 글을 싸는 동물적인 반응만이 있게 된다
동양에는 일본이 서구문물을 받아들이기 이전에 철학이라는 단어가 없었음으로 철학이라는 학문 자체가 없었다고 봐야한다
공자 맹자는 말을 싸고 글을 싸는 무엇인가를 싸고자 하는 원초적인 동물적 반응을 했던 사람들이지 철학을 했던 사람들이 아니다
그럼으로 유교는 생리현상으로 봐야지 철학으로 보면 안된다
철학이라는 단어가 없으면 철학의 실체도 없는 것이다
언어의 한계가 인간의 한계이다
만약 언어의 한계를 초월한 본질적인 무엇인가가 있다면 그건 인간의 세계가 아니라 비트겐슈타인이 말했던 것처럼 침묵을 해야하는 침묵의 세계일 뿐이지 인간의 세계가 아니다. 철학은 인간의 세계 곧 언어의 세계에만 존재할 수 있음으로 침묵의 세계에 속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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